우리들의 블루스 출연한 발달장애인 정은혜 작가가 지난 30일 국회 보건복지부 종합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참석해 "권리중심일자리를 통해 일도 하고 월급도 받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더 많은 발달장애인 친구들이 당당하게 일할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해 달라"고 호소했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특별법안은 지난해 12월 서미화 김선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정안이다. 국가차원 중증장애인에게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식제고 직무 등의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지원하는 것을 제도와해서 중증장애인의 노동할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이다.